하벨 1시간 트라이해서 1페까지 깼음

(텔슝좍 입장이긴 함)
패턴이 빨라서 피지컬 보스라고 생각했는데
암기식 보스라고 생각
전조+패턴 세트에서 전조를 보고 머슬메모리가 알아서 해줄 때까지 숙련하는 느낌
나한테 가장 잘 보이는 전조로 그 이후 대처를 외워놓기만 하면
어느순간 그냥 딜하면서 피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음

그리고 어짜피 패턴 한번에 하나씩 밖에 안쓰고 맵패턴도 없어서
억까라는 느낌이 아니라 어렵다는 느낌이 들어서
성취감이 있음
완화전 세칼카랑은 아예 다른 보스임 얘내는 걍 개병신 보스라 비교할 가치가 없음


데카 회복 시스템 때문에 스노우볼이 크게 굴러가는게
실력이 어느정도 늘어서 궤도에 올라오기만 해도 데카아웃 빈도가 많이 줄어듦

2페 박고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