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유저들 깨지도 못하게 천천히 적응시킬려고
심볼로 보스 막아놓던 그분....

정정당당하게 보스 어렵게 내면 내부 분열 일어나니까
억까 둘둘로 보스 내서 분노의 방향을 한곳에 집중시켜주신
은인....


그립읍니다
대 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