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마다 매일 지나가면서 본 사과 페이스트리가 있는데
몬가 내 입맛에 별로일거같음
근데 그 빵집은 그게 주력 상품인듯 매일 꾸준히 쭈욱 진열해놓음

결국 오늘 못참고 맨날 사먹던 빵 포기하고
평소의 두배값을 주고 사먹어봤는데

역시나 별로네..
돼지인채 20년을 넘게 살던 내가 틀릴 리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