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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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03:55
조회: 648
추천: 5
모바일 유저가 써보는 이 게임 근본적인 문제점![]() [? 니 같은 모바일 유저가 제일 문제임 븅신아] 가 아니고 걍 이 게임 뭐 사실 아이온2 인벤만 따지고 보면 가장 큰 문제점은 직업 밸런스거든요? 근데 이건 ㄹㅇ 아이온2 인벤만 따졌을때고 아이온2 갤러리나 이런곳 보면 직업 밸런스가 제일 문제점이라고 보기는 힘듬 여기만 ㄹㅇ 하루 종일 직업 밸런스임 근데 제가 볼때 뭐 직업 밸런스나 뭐 인게임 전투 방식? 마매 과도하게 의존하는 시스템 뭐 딜 사이클 이런거 물론 중요한데 그게 핵심은 아니라고 봄 제가 간단하게 님들을 이해 시켜봄 님들 메이플스토리나 뭐 로스트아크 던전앤 파이터 그 외 님들이 접은 rpg 게임 있잖아요 그 게임할때 님들이 키우던 직업을 떠올려보셈 뭐 메이플 다크나이트,나이트로드,보우마스터,비숍 등등 이런걸 떠올려 보셈 당장 메이플에서 그 직업 OP로 밸런스 패치한다고 하면 님들 접었던 메이플 복귀할거임? [뭔 갑자기 개소리야 븅신이] 하겠다만 복귀 안할거잖음 그냥 알빠노 잖음 직업 밸런스란 그런거임 뭐 중요하긴 중요하죠 근데 그게 게임의 흥망을 가를만한 아주 핵심은 아니라는거임 하다못해 그 인기게임인 롤도 챔피언 밸런스 못 잡음 말이 길었는데 그래서 뭐가 중요하냐? 라고 했을때 결과적으로 아이온2 같은 던전 돌면서 성장하는 RPG의 재미가 어디서 나오냐 이거임 바로 던전을 돌면서 성장하는 체감에 있음 가령 5티어 던전인 환영의 회랑과 푸른숲의 섬을 돌다가 6티어 던전인 타락한 데바의 성과 잠식된 데우스 연구기지를 돌면서 캐릭터가 성장하는게 느껴져야 함 근데 이 게임에 그런게 느껴지냐 하면 그냥 뭐 던전에서 나오는 템은 사실상 재료임 맞잖음 ㅇㅇ 아니 가령 이렇게 생각해보셈 님들이 환영의 회랑에서 나온 100제 유일 악세 5돌을 끼고 있어요? 그거 잠식된 데우스 연구기지 돌다가 108제 악세 뜨면 거기에 뭐 계승이라도 해서 108제 유일 악세 5돌 낄거임? 물론 뭐 그럴 수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그냥 귀찮아서 바꾸지도 않을거임 왜 안 바꾸겠음 [체감 좆도 없으니까 ㅇㅇ] 그러니까 뭔가 내가 던전을 돌면서 파밍을 해서 강해진다 이런게 체감이 사실상 없어요 던전은 그냥 사실상 키나랑 조율석 같은 재료 캐러 가는거고 ㅇㅇ 그리고 또 다른 문제점으로는 900K+이랑 500K+이랑 딜 차이 몇배정도 날거 같음? 그냥 조금 과장하면 한 10배 정도 나지 않을까요? 물론 10배까진 안날거 같음 랭커들 뭐 잘 넣어야 350만 정도 아님? 500K+들중에 50만+ 넘는 사람들 많으니까 10배까진 아니더라도 하여튼 차이가 ㅈㄴ 많이 나잖음 근데 그런 900K+이랑 500K+이랑 같은 던전을 돌고 있음 저 보셈 맨 위에 사진을 보셈 님들이 막 ㅈㄴ 혐오하는 모바일로도 550K+ 파티로 타락한 데바성 어려움을 잘 돌고 있잖음 님들이랑 저랑 같은 던전을 돌고 있다니까요? 저는 구독조차 1초도 해본적 없는 유저임 ㅇㅇ 거기다가 모바일임 무슨 셋팅 이런거 해본적이 없음 인게임 매크로니 뭐니 이런거 설정 자체를 해본 역사가 없음 그래도 잘 돌잖음 ㅇㅇ 이게 문제라는거임 제가 뭐 억지로 광폭을 보면서 겨우 겨우 깨면서 [저도 님들이랑 같은 던전 돌아요 ㅎㅎ] 이러는것도 아니고 그냥 적당하게 클리어함 ㅇㅇ 잠식된 데우스 어려움도 550+로 가도 광폭 카운팅조차 안 보던데요 아니 진짜로 ㅇㅇ 그러니까 사실상 뭐 PVE를 따지고 봤을때 그렇게 뭐 성장 동기도 별로 없음 그래서 님들이 인제 이런 성장 동기도 ㅈ도 없고 던전 돌면서 성장 체감도 ㅈ도 없는 PVE를 나름 돈 투자해서 900K+ 찍고 패턴 전부 다 스킵 되니까 한다는게 [낫터기] 설치해서 [나 구간 몇위인데?] [저 직업 딜량이 말이되냐 ㅅㅂ] 이것만 하고 있는거임 ㅇㅇ 할게 그거뿐이야 어 님들이 잘못 됐다는게 아니라 할게 그거뿐임 PVE에서 ㅋㅋ 아마도 이렇게 설계한 이유는 기본적으로 구독을 필수로 가정해서 많은 유저들이 즐겨야 매출이 나오니까 최대한 라이트하게 가자 좋은 그래픽으로 최대한 라이트하게 모두가 즐기는 RPG를 만들자 이렇게 만든거 같은데 나는 근데 묻고 싶은데 그렇게 설계를 해놓고 왜 뉴비들은 처음에 시작하면 스킬을 찍기 위해서 개고기를 사실상 반필수적으로 체감 시켜놓은지 그건 또 사실 이해가 안 가거든요 ㅋㅋ 퍼줄거면 그냥 개처럼 퍼주면 되는데 시작하는 사람들한테 개고기는 사실상 반필수로 체험하게 만드는데 그것도 그냥 개고기를 체험 시키는게 아니라 [개고기 깔개]를 체험 시킴 ㅇㅇ 그리고 그 개고기 즉 PVP는 철저하게 계층화 시켜놓음 아까 제가 뭐라함? PVE는 사실상 계층화 되지 않았다라고 했잖음 PVP는 극도로 계층화 됨 ㅇㅇ 그러니까 의도는 PVE에서 라이트 유저를 챙기면서 구독료를 흡성대법 하고 PVP는 우리 개고기 좋아하는 리니지 라이크 좋아하는 아재들이 돈 많이 써줄거다 그런 아재들에게 라이트단을 먹이로 던져주면 서로 좋은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그런 의도로 이런 게임 설계를 한거 같음 아니 저는 좀 반대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PVP가 오히려 모두가 즐길수 있어야 하고 PVE가 계층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ㅋㅋ PVP가 오히려 템차이 살짝 나도 컨트롤로 어느정도 극복 가능한걸로 만들어야함 그러니까 님들 롤 해봤지요? 롤에서 4코어 원딜로 5코어 원딜 1대1로 절대 못 이깁니까? 챔피언 상성이나 아니면 뭐 챔피언 똑같다쳐도 진짜 컨트롤로 이길 수 있거든요? 아니 진짜로 ㅇㅇ 4코어 원딜로 5코어 원딜을 1대1로 이길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PVP는 오히려 템차이를 어느정도 극복하거나 그런식으로 설계해서 사실 PVP는 모두가 공평할수록 흥하는 느낌이거든요 공평하게 싸워야 사람들이 컨트롤이나 전략의 맛을 느낌 친위,군단 둘둘한 검성으로 십부장도 안 낀 마도성 만나보셈 ㄹㅇ 지나가는 벌레 밟듯이 밟고 지나감 이런 PVP는 사실 요즘 젊은 유저들은 아예 쳐다도 안 봄 쳐다도 안보고 라이트 유저들도 쳐다도 안 보고 그냥 개고기 아재들만 남아서 붕쯔붕쯔 하고 있는거임 ㅇㅇ 근데 PVE는 계층화 되어도 사실 그렇게 불만을 가지지 않음 왜 막 MZ니 요즘 애들이니 그래도 RPG의 본질은 내가 사냥이나 던전을 돌거나 보스를 잡으면서 내 캐릭터가 강해지는데서 재미를 느끼기 때문에 PVE는 계층화 되어도 그냥 내가 올라가야 할 곳 이라고 인식하고 동기부여도 어느정도 되고 그렇게 불합리적이라고 생각을 안함 그러니까 PVE는 내가 지금 브론즈여도 브론즈끼리 던전 돌면서 스펙업 해서 실버로 간다 이거를 그냥 당연하게 생각하는거임 근데 PVP는 브론즈끼리 포스 짜서 러닝크루해서 실버 가라? ㅋㅋ 그렇게 안된다니까요? 그러니까 이 게임은 구독료라는 시스템 때문인지 뭔가 설계가 반대로 됨 근데 구독료 해보면 뭐함 정작 그 구독료 시스템 때문에 최대 고객이 [작업장]이 되어버려서 게임이 더 산으로 감 작업장도 구독으로 매출을 올려주니까 ㅇㅇ 하여튼 PVE에서 성장 재미가 없는데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물론 뭐 성장재미 있죠 500K 따리가 900K 되면 성장 재미 있죠 성장체감 되죠 근데 그게 뭐라해야하지 던전을 건실하게 돌면서 올라가는 시스템인가? 이거는 의문이 드는데; 아니 님들 이거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냐면 님들 던전 돌다가 큐브 열때 [도파민]이 터짐? 아니 터지냐고요 ㅇㅇ 그 [도파민]이 터지는게 성장 재미인데 ㅇㅇ 던전 돌때 그게 느껴짐? 그거를 한번 생각해보셈 초창기 시즌1때 불신 늘무니 뭐니 하면서 그럴때 터진 도파민이 느껴짐? 최소 그 정도 감정은 느껴져야 도파민이라고 할 수 있음 ㅇㅇ 던전 돌때 그런 감정이 드는지 한번 생각을 해보셈 저는 이런게 최우선적인 문제점이라 생각하는데 직업 밸런스니 이런건 그 뒤 후 순위 문제점이라 생각하는데 여기는 매일 직업 밸런스로 싸움 하기야 뭐 할게 낫터기 딸딸이 밖에 없으니까 ㅇㅇ [왜 낫터기 딸딸이만 하고 있지?] 이 근본적인 문제점을 생각 안하고 [어 저새ㅡ키가 나보다 쎄요 C발] 이것만 생각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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