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 제논은 팦탈마 세팅이 정론이었음
앱솔보다 세고 아케인보다 약한데 아케인보다 많이 쌌고, 특히 초고스펙 유저의 경우 안터고를 이용한 15성 타일런트가 압도적 성능을 자랑함 (아마 22아케인보단 약했던 거로 기억하는데 당시 기준 아케인 시세가 하늘이었음)
아케인이 보급되기 시작하고 팦탈마가 사장되기 시작하면서 제레기통, 죄논 등의 멸칭으로 불리웠는데..

1. 에테르넬 추가
윗잠과 아랫잠에 올탯퍼 최대 6% 추가, 추옵과 스타포스에 붙는 스탯이 급상승하며 한 번

2. 에디 보정 패치
에디유닠 1줄 주스탯이 단 5%였던 시절, 유니크를 갈 이유가 없다는 여론을 반영해 유니크 이상 잠재의 스탯을 일괄 1(%) 상승시켜버림
이 두 패치를 통해 타 직업이 33% 755 (50%)에서 36% 977(56%)로 12%가 세질 때, 제논 혼자 24% 544 (37%)에서 27% 766 (46%)로 24.3%, 말 그대로 남들보다 2배가 세짐 

이외에도 6차 잘 받은 점, 유저 평균 스펙이 올라간 점, 컨버징 스타포스 추가 등등 다양한 제논 보정 패치가 더해지며 지금의 위치가 완성

개인적으로 작년 9월 패치의 기준점이 환산 7~8만 기준이라 추정하는데, 투자효율을 손보든 기준점을 확실히 높이든(12만?)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