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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20:19
조회: 1,895
추천: 8
익검 창뱃 관련 상세한 설명입니다.제가 쓴 글에 댓글을 보다 화가 나서 다시 써봄
그래서 요약(작성자의 주관을 배제할 수 없는)를 써봄 문제를 재기하는 당사자가 아닌 내가 이런글 쓰는게 씁쓸함 당사자 : 서툰어택투(나), 가끔비오는곳 : a 시간순으로 1. 창뱃이 뜸 2. a가 업적이 있으면 대뜸 자기가 먹겠다는 말에 전 있음이라고 답했더니 먹어버림(왜???? 이게 협의야?) -> 말투가 약간 쌔했지만 업적이 필요한가보다 생각하고 아무 말 안함 3. 파는건 내가 한다고 말히기 그러니 그냥 a가 팔게 냅둠 4. a가 188888888에 올리겠다고 함 5. 하지만 옥션에 안올라옴 -> 10분 후에 1899999999로 매물이 올라옴(조금 더 쌔함) 6. 189999에 올릴 수도 있지 생각하며 기다림 7. 188888에 매물이 올라옴 8. 최저가 매물이 하나 올라왔다고 첫번째 귓함 -> 1888이니 189999니는 물어볼 수 밖에 없었음(1888이 b가 올린거면 수정하라는게 이상하니끼) 9. a가 수정하겠다고 답하고 바로 됐습니다 라고 답함 10. 그리고 20분은 기달렸는데 가격이 수정이 안됨 -> 이상하네... 보스는 끝났을텐데... 분명 됐습니다 라고 했는데(이제 많이 쌔함) 11. 보스 잡는중이라 했으니 귓하기 뭐해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수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함 -> 그야 최저가 매물이 팔렸으니까(더 많이 쎄함) 12. 그래도 강하게 말하면 안될 것 같아 정중하게 제가 팔아보면 안될까요?... 갱신 계속하면서 열심히 팔게요 말함 -> 이미 a에 대한 신뢰는 바닥임 13. 갑자기 왜 보채냐 기다리면 알아서 팔릴건데 이런식으로 대답옴 -> 땀이 나기 시작함 14. ㅈ됨을 감지 다시 제가 팔아보겠습니다라고 다시 말함 15. 나를 무섭다라고 말함 -> 식은땀이 나기 시작함 16. 진짜 개 ㅈ같았는데 말 하나하나 조심히 하면서 180억으로 계산해서 90억 받는 걸로 끝냄 17. 근데 갑자기 a가 사과하라고 해서 어처구니 없어서 메벤에 올릴려면 올리라고 말함 18. a가 메벤에 ㅈ같이 올림 19. 그래서 스샷을 올리게 됨 20. 이게 내가 보챈거라고? 진심? 한두번 귓 보낸게? 그리고 왜 내가 증명하냐 가끔비오는곳아 니가 증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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