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기가 사업과 유지적인 측면에선 천재가 맞고 그 능력으로 유저들 조련해서 최장수 디렉터가 되었지만, 기존의 게임사가 갑이었던 메타에서 페그오 트럭시위를 기점으로 시작된 소통 + 게임사의 수용이 중요시되는 메타로 바뀌면서 메타에 도태되어버리고 원기의 단점만 드러나게 되어버린게 큰거 같음.
막말로 핵사태때 그 경악스러운 대처만 아니었어도 최소 1년은 원기가 더 했을텐데 그때 강원기라는 사람의 밑천이 다 드러나고 끌려 내려가듯이 나왔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