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가사에 새가 되고 싶다 공감 하나도 안 됐는데

요즘 많이 지쳐서 하늘이 예뻐 문득 하늘을 쳐다 봤더니 새 한 마리가 날아가더라

그걸 보면서 왜 사람들이 그렇게 비유 하는지 알겠음...

숨 막혀서 숨 마음껏 쉴 수 있는 감정이 필요했던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