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기때 아무리 없데이트에 템포가 느려도 게임이 잘돌아갔었다고 느낀건 30만 콘크리트층이 굳건하게 자리잡고 있었으니까 그런거지

근데 본인이 환불사태에 병크 존나 터트려서 결사대들 죄다 나가리시켰잖아
근데도 대가리에 철판깔고 똑같은 운영하면 그대로 가라앉아 뒤지는거지

그때 템포 안올렸으면 이미 게임은 죽을 운명이었음
곧 굶어 뒤지게 생겼는데 눈앞에 햄버거 수명드립치면서 안먹을거야?
게임수명이고 뭐고 애초에 선택권 자체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