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새벽에 깼지만 너무 졸려서 푹 자고 일어나서 올립니다 ㅎㅎ
챌섭 시작한날 생활관에서 휴대폰으로 캐릭터 만들어서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챌섭 막바지에 챌린저 달성했네요!
솔직히 에반 컨트롤도 너무 어렵고 그에 비해 성능도 암울해서.. 좀 힘들었지만 진짜 재밌는 캐릭터 같아요!
본캐로 열심히 잘 키워보겠습니다!
이번 휴가 때 이적자도 트라이하고 싶었는데 하필 몸이 좀 씨게 아파서 못했네요ㅠ
아직 하메 트라이 하시는 분들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