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할 때는 정말 따뜻했는데
누구보다 더 나만 아껴줬는데
이별 할 때는 얼어버릴 그만큼 차가웠던 사람

그 이름 까지도(oh 왜요 왜요 기억이 날까요)
말하고 싶어도(oh 왜요 왜요 다 잊지 못하죠)
I do I never stop to cry
(oh 왜요 왜요 난 울기만 하죠)
말을 할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