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8시에 일어나야해서 2주정도 알람맞춰놓고 주무시는데
폰이 고장났다면서 나보고 8시에 깨워달라더라고?

그래서 깨울준비하고있었는데 
7시59분되자마자 고양이가 엄마한테가더니 야옹하면서 깨워줌
그러고 골골거리면서 안겨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