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약속잡혀서 저녁 늦게 들어와가지고 본캐 보스라도 돌고 자려고 허겁지겁 보스하고 있었는데

길마님이 초대 걸어주셔서 수로 쳐야한다고 몸소 알려주셨는데

점수 상위권도 아닌 길원 챙겨주시는 길마님에 감동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