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 같은거 하는 나는 손도 구려서 100퍼 쳐본적이 없었어 150퍼부터 깨기 시작하던 나도 할 수 있을거 같아서 시작했던게 제논이였어 처음에는 어려웠어 160퍼도 못깨고 데카아웃 반복하면서 챌섭 재밌게 즐겼어 메이린 110퍼에 잡았을때도 행복했어 리프전 긴 시간동안 트라이해서 노적자 100퍼깨고 성취감도 얻었어 행복했어

그거면 된거지

가볼까 신궁 너와함께 메이플 월드를 즐기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