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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23:04
조회: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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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동네 락페스티벌 보고옴육중완밴드 박기영 소란
보고옴. 육중완 샤우팅 지림 박기영은 락페라 발라드 안부르고 콘서트 곧 한다고 오라함.. 아쉽. 마지막사랑 듣고싶은데. 다들 아쉬워해서 무반주로 조금 부름. 시작 을 라이브로 들은건 나름 기억에 남네. 소란은 참 노래가 명랑하더라. 리코타랑 이제나와라고백 라이브로 들은거 만족. 살빼지마요 듣고싶었는데.. 나 그래도 인지도 높은 가수 공연인데 이렇게 사람 없는거 첨봄. ㄹㅇ 언제든 맨 앞 바로 뒤에서 관람 가능. 내일은 노브레인 오는데 가진 않을생각. 피곤해. 내년에 또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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