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레테가 난이도 대비 높은 체급으로 말이 많고

윈브, 데벤, 블래 등 많은 직업이 구조개선을 빙자한 메접 시키기 당하고 있음

다음 밸패가 몇 개월 일 지 몇 년일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에서 현재 이 직업들은 계속 ㅈ병1신이 될수도 있음

제논도 체급이 최상위권에서 바닥을 기게 되었는데 다음 제논화 직업은 내 직업이 될 수가 있다라는거임

레테도 다음 밸패에서는 재사용에 따른 딜 편차가 심하게 발생하여 램페이지의 재사용 대기시간 미적용 옵션이 적용 되지 않게 변경했으며 렌의 승화처럼 4번만 연속으로 초기화 되게끔 패치 했습니다.

로 변경 될 수도 있음

지금은 메이플이 개병ㅅ도 아니고 이딴 걸 진행 하겠어? 라고 생각 할 수 있음

하지만 실제 윈브, 블래, 데벤도 이따위 식의 이유도 명분도 없는 패치를 하는 거 보면 이유도 있고 출시 된 지 1년 된 저점 보장 렌 캐릭터도 강제 승화 분리를 하라고 하는거보면 완전 가능성이 없진 않음

밸패 전 카데나, 제논, 제로, 칼리, 아델, 아크, 불독 상위권 이었고 미하일, 패파, 메카닉, 소마는 하위권 이였으며 숍, 팔라의 몸시너지도 ㅈ같았던 것도 맞음

그렇다고 카데나, 제논의 너프폭이 그 ㅈㄹ난 거랑 숍팔라 시너지 제거 대비 딜 상승량 및 하위권 딜러 직업들의 딜상승량 개 ㅈㄹ난 것들도 난 이해가 안됨

밸패팀이 없이 기존 인력들이 밸패를 꾸역꾸역하는것도 개발자 입장에선 ㅈ같겠지만 피해를 받는 건 결국 유저들임

개발자 코멘트도 없는 것도 결국 밸런스의 중점을 못잡고 자기 ㅈ대로 패치를 쳐해대니 쓸 말이 없어서 안쓰는 거라고 생각함

모두가 항의해서 정상폭으로 변경되어 돌아오길 기도해야함

이 패치 그대로 오면 다음 ㅈ벌래 깔개는 내 직업이 될 수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