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잠깐 카페가는길이었음
근데 노인네들 버스 정류장 이미 지나쳤는데도 태워달라고 시위 존나 해댐
머지않아 기사님이 열어주시긴했는데, 개빡치셨음
근데 다음 정류장에서도 저 짓거리 또 나옴
그리고 다음 정류장에서도

맨날 한 차례 늦은 늙은생강새끼들이 텃세 뒤지게 부리면서 꺼드럭대는거 나이 거꾸로 먹은게 분명함
그리고 외노자 승객들도 버스 타는거 늦음

기사아저씨 머리가 폭발하다못해 터질 것 같더라
그리고 버스가 움직이는데 손잡이 잡아달라 멈추고 움직여라
말은 또 뒤지게 안들어요

동네가 개발하면서 건물들은 점점업그레이드 되어가는데
반대로 동네 수준이 개차반이라 개거지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