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회사 그만두고 백수된지 9개월차인데
존나 간절함이 없어보임
8개월차까진 진심 존나게 쳐놀길래 뭐라했더니
요즘엔 독서실 간다고 하더니 독서실도 처음엔 막 10시 11시까지 있다가 요샌 걍 하루에 3~4시간 깔짝이네
존나 씨빨 왜이렇게 나이브하게 살지
그냥 버려야하나싶다
그만두기전에 이직처 알아보고 그만두라니까
그게 힘들다 이지랄하더니 그만두고 기어이 1년가까이 쉴기세네
걍 인연이 아닌갑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