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하드 벨로나 솔격하는 지인분...


헤네시스 산책하다가 주황버섯 만나곤 귀엽다면서 주황버섯 갓부분 계속 쓰다듬었다...


주변 사람들이 위험하다고 만류했지만, 괜찮다면서 주황버섯 만지다가 


주황버섯 개빡쳐서 발로 지인분 종아리 발로 걷어차고... 손으로 머리채 잡더니 몸을 반으로 찢어버렸다


외마디 비명만 남긴채... 그렇게 세상을 떠나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론 주황버섯봐도 절대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