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연계한다면 격투겜, pvp게임들에서
상대의 움직임, 메이플에선 보스의 움직임에 따라
내가 지금 공격을 회피할지, 공격할지, 방어할지 등등을
스킬을 연계하면 매끄럽게 회피하면서 공격도 하고 상대에 디버프나 상태이상도 걸어준다던가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스킬을 연계하면 그런 이점을 상황별로 잘 이끌어 내는 것 아닌가?

근데 메이플식 연계는 그냥 상대가 허수아비처럼 가만히 있든 스킬을 쓰든 일단 생지랄을 계속 해야함.
블래는 더킹 스웨이 이름부터 회피에 관련된 기술인데 그걸 딜 할때도 써야하고
아크 에반 같은 애들은 그냥 상대를 한 번 공격할 수 있는 스킬 1개를 여러개로 나눠 놓은 기분이 듬
카데나도 무슨 자아가 없는지, 미친건지 제자리에서 공격하는게 아니라
공격만 했다하면 앞으로 튀어나가서 그걸 억지로 끊는 것을 플레이어가 허수아비 때릴때도 하고있어야함.

키네리마때도 의문이 들었던게 20초 짧쿨기 스킬들 3개, 1개로 합칠수 있는건데 그냥 3개로 쪼개놓은거 아닌가? 그냥 키 1개 누를거 3개로 나누는 것도 연계라고 해야하나? 이런 의문이 들었음.
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