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했다 과거에도 찍먹하구 지금도 찍먹 마인드로 시작하면 그만이니....

패스를 샀다..
또 패스를 샀다..
몰라 또 샀다..
한달간 썬데이와 기타 미션 등등 과정에서 재밌었고 도전의욕이 생겼다
자석펫 기간이 끝났다..
피방은 좀 그렇고 1마리 분양하려고 하니 가격이 벽이다
그런데 커뮤 눈팅족 챌섭 찍먹 뉴비입장에서 1마리 정도는 사야 할 분위기고 나도 필요한 입장이다 그래서 샀다.
처음엔 만족보단 이런 엄청난 효과를 메이플이 무료로 30일간 뿌렸구나 내심 혜자다 갓겜이다 느꼈고 정말 유입을 위해서 애썼고 노력하는구나 라는걸 느꼈다.
1달하고 1주차가 지났다..

모르겠다 그냥 반복 숙제 느낌나고 슬슬 처음에 길드가입해서 의기투합 하며 길드채팅이 활발하던것도 다 끝나구 지금은 미접속 또 는 리프를했는지 계정을 삭제하고 접고 사라졌는지 인원이 대거 빠져 있었다...

이유는 나는 분명히 잘 알고 있었다 뉴비지만 뉴비라서 더...

기운 썬데이
과금 요소 그 와 걸맞게 과금이 필요한 썬데이 뭔가 맞지않는 ,타이밍에 썬데이및 샤타, 미라클 . 뉴비는 예상 못한다 하지만 그렇게 나오니 해야 할 판이고 나는 하였다.
누구는 패스를 구입해서 그 재화만 사용해 즐기면 충분히 한다
라고 얘기를 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고 한달차 까지는 그렇게 실행해왔다

썬데이의 중요성과 자석펫의 중요성 모든 걸 느꼈고
결코 소액으로 누릴 수 없는걸 누구보다 더 알게된 계기였다.
그래도 나는 게임이 재미있어 계속 즐겼고 오늘 리프했다
쌀먹? 뉴비는 그런거없다 먹는대로 다 투자하구 썬데이 기운,
샤타포스 미라클타임 전부 추가현질을 해야했고 나 또한 당연하단듯이 과금을 진행했다 결국 내가 얻은거?

레테 291레벨 레테..

패스값 20만
썬데이 참여 찍먹비 13만
자석펫 30만 가량
기운 가득차서 조각값 부족해 지른 5만메포
합 68만 캐시 + 나도 언제 질렀는지 모를 코디값


3개월간 챌섭을 하구 본서버로 리프해서
69억에 리스트레인트링 4레벨을 사고 느꼈다
하면 위험하다 이 게임을 지속해서 할 이유가 없다
그냥 돈쓰는게 전부 인 게임이란 걸
누구는 취미생활 건전한 게임 문화이겠지만

평범한 20대 중반 직장인이 느낀바는 그냥 주기적으로
과금을 해야만 살아 남을 수 있는 게임이다 라고 느꼈고
결국 리프하고 69억메소 사용하고 3시간 뒤 캐릭터를 삭제했다
나라서 가능하지 기존 유저들의 마음은 어떨지 감히 상상도 안간다

3개월간 재밌게 즐겼고 복귀하는 일은 없을거같다.

그래도 나쁜 기억보단 좋은 경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