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적으로 카이저랑 에반이 너무 갈리는데,

카이저는 원하는 거 적어논 걸 다 해줘서 좀 놀랐고

에반도 원하는 거 적어논 거 다 해주긴 했는데, 원숭이의 손마냥 다 비틀어서 내가지고는 구조가 이상하 게 바뀌었더라.

내 직업이 저렇게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하면 무서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