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산의 관점에서 저점의 정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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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본인기준에서 저점완화라는 의미는
허수 기준 2퍼차이밖에안났는데 보스가서 10퍼넘게 차이난다
<< 이런부분을 메꾸는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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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덧붙여
저점의 기준을 딜사이클도 못굴리는 사람이 아닌 그래도 딜사이클은 연습된 사람을 이야기한다.
라고 하셨는데

직업 특성상 딜사이클 이라는 의미가 모호한것이
극딜시퀀스 -> 첫사이클 후에 재사용관련하여 연계하는것이
개개인간의 차이가 분명히 존재하고 유저 각각의 습관및 디테일이 다 다름

쉽게말해 허수를 기준 으로 잡으셨는데 그 허수에서부터 갭이 커질 수 있다는것임

허수아비를 패는 연무장에서
환산에 비례해 dps가 증가하는 선형적인 구조를 그린 직업이라면 
허수에서의 갭차는 그대로, 실전 에서의 갭차는 줄어든 딱 환산이 말한 저점완화의 그림이 나올것인데

허수에서조차 낮은환산유저가 높은환산유저를 따는 캐릭 특성상
극딜에 비중을 꽤 잡아먹고있던 오리진의 비중이 낮아지면서 
유저간 허수극딜에서 벌어지는 차이는 분명 커질것임 

결론적으로

개인의 허수 <-> 실전 갭을 줄일려는 요소 (메일삭제, 오드넌스60초화 등)는 충분히 있었으나
유저간 허수 <-> 허수 갭차이가 더욱 벌어질 수 있는 패치였으므로(오리진 타수, 이에연계되는 프페비율, 빠따퍼뎀너프)

두 개의 관점이 얼마나 상쇄되느냐에 따라 저점이 완화가 된건지, 오히려 빡새진건지 달라지기때문에
한가지 관점만 보고 "저점이 완화되었다" 라고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지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