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전철타고 퇴근하는데 내 바로 앞에 자리나서 앉으니까 멀리서 달려오던 비만 아줌마가 애이씨 이럼
내 자리 옆에 있던 나이 엄청 많은 수녀님이 비켜줘서 그 비만 아줌마 앉았는데 앉더니 맨날로 흙먼지 나랑 수녀님한테 털더라ㅋㅋㅋ
검색도 죄다 먹는거 검색하더만

다른 하나는 엘리베이터 타는데 멀리서 사람 뛰어오는 거 뻔히 보곤 모른 척 빨리닫기 누르는 아줌마 봄
내가 열기 버튼 다시 눌렀다...
여기 아줌마도 살집 좀 있던데 뚱뚱하고 나이들면 다 탐욕스럽고 심술궂게 변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