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고쳐줄 수 있는 이상의 모든 것을 고쳐줬는데

점캔같은 시대착오적인 잡기술도 모두 없애줬는데

왜 맛이 나지 않지

주방장이 화장실 다녀와서 겐지스 강에 비누도 없이 헹구고 주물주물거려서 만들어 주던 그게

진짜 맛집 비결이었던 건가

타츠키 < 만신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