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람 신경을안쓰고 눈치도안보게됐음

어차피 인생관다르고 바라는거다르고 원하는거다르니까.

주변 지인 징역갔다고 쓰레기라하지도않음

왜 그냥 그쾌락으로 사는건가보다 범죄자가 꿈인가 싶음

결국 자기행복찾고 후회도하고 하면서 나이먹고죽으면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