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부티크나 바우처 이벤트마다 나오는 레이디 블레어






국내에선 캐시이동 이벤 NPC로 기억하는 사람들도 있을거임

문제는 왜 굳이 얘가 캐시템 이동을 담당하는지 까지는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이유는 이녀석이 해외섭 택배 NPC라서...

택배캐기 때문에 캐시템 이동(택배) 담당인 것

근데 그냥 주기적으로 캐시이동 하려고 만든 뻘 NPC인줄 아는 사람이 종종 있다




참고로 저 캐시이동 이벤트는 당시 해외섭에도 그대로 수출됐기 때문에



택배 NPC의 캐시 택배라는 기묘한 구도가 나오게 되었다 

국내로 치면 듀이의 드림 익스프레스 느낌이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