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인정하기엔 추잡하고

인정안하기엔 노블이 무섭고

그러니 일부만 인정해서
나는 그래도 인정은 할 줄 아는 사람이다
그러니 남은 발언은 잘못은 아니다 라는

은근슬쩍 스리슬쩍 여죄를 내려치는 고단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