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에서 분탕치고 다니다 걸렸다고 오픈톡 쪽지 겁나 올 텐데
이게 그 정도인가 싶은 생각 들다가도

알지도 못하는 남의 직업 머리채 잡고 끌고 다니다가
구설수 오르는 애를 굳이 데리고 있어야 하나 싶기도 할 거고

여러모로 피곤할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