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촌동생 만났는데 얘가 한 8~9살쯤 되는걸로 기억해서 요즘 배운 하츄핑 이야기하면서 공감대 형상할려고 했음
요즘 나도 뽀송핑 갖고 논다고 했더니 애가 진짜 한심한 아저씨 보는 눈빛으로 자기는 커서 이제 하츄핑 안본다고 하더라
어린애들이나 보는거라고 뭐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