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는 길에 잠깐 들려봤어

맨날 유튜브나 다른 유저들 사진에서만 본 곳을 직접 가보니까 뭔가 신기(?)하더라

토끼를 좋아해서 렌 키링을 갖고 싶었는데 랜덤이길래 바로 포기했다…ㅋㅋㅋㅋ

그대신 감귤 핑크빈이 이쁘길래 하나 데려왔음ㅋㅋㅋ

마스크하고 손가락에 모자이크 친거는 양해해줘

평소 호흡기가 안좋은것도 있고 손톱은 이전에 앓던 병의 후유증으로 망가져서 올리기가 좀 그렇더라구

사진 찍는다고 별지랄을 다 떨었는데 아마 어떤 분들은 날 알아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