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마팟이었는데
원래 숍없팟이었는데
격수 하나 나가고 숍이 들어온대


근데 진짜 깡통숍이더라
뭐 그땐 파운틴 보급도 없었고
프레이 정상화도 없던 시절이라
깡통숍이라도 오면 좋은건 맞다고는 하던데


나는 그냥 뭔가 기분 싫어서 파티 나감
솔직히 제대로 육성하는 저스펙 숍이었으면 모르겠는데

너무 그냥 깡통이라서...
당시에는
내가 왜 저런새끼 쌀먹질에 일조해야하지
이런 마인드였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