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년 전에 챌섭에거 260 찍자마자 접고 이번 챌섭이 '끝난 뒤'에 복귀한 메린이입니다.
당시에도 비숍 골라서 에픽 카루타정도만 만들고 노말 스데미 겨우겨우 깨는 데 급급했는데 복귀해도 스펙업 방법을 모르겠더라구요..
당연히 헥사코어랑 어센틱 심볼은 없는 수준이고 템은 유튜브 보고

에테르넬 방어구 모상하견 에픽
아케인 나머지 방어구 에픽
아케인 무기 레전 마21
이벤링 레전or유닠 두줄 둘둘에
4여명 5보장 에픽 둘둘로 맞췄습니다.

근데 이렇게 맞춰도 남들은 전투력이 잘 나오던데
전 아무리 레전더리 템을 억지로 하나하나 모아가도 1500만에서 오르질 않더라구요...

유니온이 3000따리로 안되어있긴 한데 남들은 흙세트만 모아도 하드 스데미를 돈다던데
육성 방법이 아예 잘못된건지 너무 답답해서 조언을 듣고자 올립니다.
메소벌이는 채집을 하라고 하길래 10렙은 만들어놨습니다.

제가 궁금한 부분은
1. 스타포스 높은 등급이 전투력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만드는가?
2. 다음 챌섭 때 보상을 여기에 다 몰아준다고 하면 지금 뭘 해야하는가?
3. 채집으로 하루 3억씩 벌어서 드메템을 계속 모으고 사냥 위주로 틀어야하나? or 강력한 템을 사서 스펙업을 해야하나?
ㄴ사실 3번이 제일 궁금합니다. 템을 사서 이루윌 이상의 보스를 도는 거랑 드메템을 모으는 거랑 뭐가 더 경제적인 지 판단을 못하겠어요
4. 에픽 둘둘템에 이벤트로 카유잠같은 거 모아서 꾸준히 발라주면 되나?

지금 메이플 하는 것 자체가 재밌고 캐릭터에도 애정이 가득한데 너무 비효율적으로 게임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고수분들의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