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 보고 귀여움 원툴 어린이 애니인줄 알았는데

내가 즐겨있던

추리소설 작가(심지어 이야미스계열이라고 추소중에서도 좀 하드하고 역겨운 추리계열 작가임)가

내주위에서 저거 니작품이랑 비슷하더라라는 소리가 들려서 뭔 소리인가 싶어서 봤더니
진짜 자기 작품같았다고 평가함 ㅋㅋㅋㅋ


난 그거 감상평 보고 깜짝 놀랐음 저런 작품인줄 몰랐는데 흥한 거엔 이유가 있던거 같더라


예시들면 약간 쏘우 감독이 하츄핑 보고 "저거 왠지 제작품이랑 비슷하네요"라고 한거랑 비슷한 충격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