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있는 헬스장인데
다닌지 약 8개월? 정도 된거같은데 내가 본것만 8개월째 저렇게 꾸준히 보조배터리 2개 
빈 물병 2개 가져와서 정수기에 물 담아가고 보조배터리랑 핸드폰 꼬박꼬박 충전해간다
1주일에 약 5~6일 가는데 거의 갈때마다 매번 그럼 시간도 겹처서 엄청 자주보는데
나이는 한 30~40대인거 같은데 왜 저렇게 추하게 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