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격양되게 쓴것과 술마신것도 맞긴한데 욕해달라는게 아니라 허탈하더라고요 같이 어렸을때 부터 지내온사람이 그러니까 아리송하고 그랬는데 이감정이 되게 오묘했습니다. 그런데 술깨고 다시 핸드폰을 꺼내보니 댓글보고 다시 깨우친것같습니다. 어머니 한테 잘해드리고 저도 힘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