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보조 쌀때 생각하니까 막 사기 싫고 그렇다고 안사자니 직작할 용기는 없고

그냥 손해보는거 같은데 사실 손해본다고 생각하는게 더 웃긴건데

나 우스운 놈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