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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23:53
조회: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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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살아내는게 벅차서 그런가 가끔 군시절이 그리운데비교적 힘들지 않던 군번이라 그런가
내가 뭘 생각하지 않아도 어떤 고민을 하지 않아도 시키는대로 하면 밥주고 일과끝나면 북적북적 사람사는것 같던 시절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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