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트라이할 때는 3인 합배율 130 정도였던데다

30분 꽉 쳐야 하니까 좀 열심히 빡세게 쳤었던거 같은데

20분화 + 파티배율 150 넘어간 후론 어차피 안정적으로 클리어 되고 시간도 짧아지니

각성자 신경 안쓰고 현실이든 현혹이든 패턴 쳐맞딜 하는 버릇 생긴거 같는데

10만 중반 찍고 림흉 2인 스펙 되면 버릇 고치기 골치 아프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