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니면서 주말에 초밥집 홀서빙 알바 하다가
사장님이 회 썰어볼 생각 있녜셔 고민하다
학교 자퇴하고 밑에서 사시미 써는거 배우는중임
주6일 출근이고 나는 직장이라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자꾸 알바가냐,알바중이냐 이래서
알바라고 하지 말아달라고 했음
근데도 자꾸 알바라고 하길래
언제까지 아르바이트라고 할거냐 물어보니까 되려 화냄
내가 예민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