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에서 친구랑 둘이 술먹는데 일반 술집에서 소주잔들고 한잔만 달라길래 봤더니 골격이 무조건 남자임 키도크고 근데 여자목소리길래 잠깐 머뭇거렸는데 바로 젠더라더라 죄송해요 했더니 아니에요 재밌게노세요 하고 갔는데
이태원에서는 젠더도 아니고 그냥 우락부락한 서양인한테 헌팅당한적도 있는데 나 게이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