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옆에서 나도 모르는걸 질문하면서
이건 어떻게해요? 저건 어떻게해요? 라고 물어보는데
나도 모른다고 ㅅㅂ

차라리 벨로나 팬티 공략법을 물어보라고
친절히 알려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