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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19:55
조회: 152
추천: 0
생각해보니 내가 파티를 안 가는 이유는사람이 싫어서가 아니라 리트에 대한 공포 때문인 것 같음
옛날에 던파 할 때는 잘하고 못하고가 없이 스킬 막 갈겨도 깨졌으니까 겐트동문4인 이런거 맨날 갔는데 "연습해서 컨을 늘리면 되지 않느냐"라고 한다면.. 실전에서 실수가 없을 정도로 연습하는 것보단 그냥 솔플로 가서 한번 리트하는 게 더 편한 것 같고 물론 그만큼 수익(및 성장)은 지체되지만 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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