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쯤 현생이 바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해서 드메랑 보조 빼고 다 팔고 잠깐 접고
이번년도 3월쯤부터 환산 6초중반부터 다시 시작함.. 메제를 거의 기본으로 깔고 갔음..
확실히 현질 잘 안 하고 노력으로 올라가고싶은 마음으로 해보니까 배율 낮아도 머리 박게되고 열심히 하니까 실력도 많이 늘고 보스 이해도도 많이 오른 느낌
솔직히 당장을 보는 거 보다 미래를 보는 템을 좀 더 추구해서 잠재를 쎄고 별을 낮춰서 갔는데 잠재 적당히 타협해서 22성으로 더 둘렀으면 10중반도 갈만 했을..듯? 아무튼 멀게 느껴졌던 데티해방도 하고 요즘 너무 행메하는 기분이다

막짤은 엊그제 처음으로 먹은 광휘 (무려 2인이라 개맛도리임 미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