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07 14:40
조회: 299
추천: 0
갑자기 받는 큰돈만큼 부담스러운것도 없네갑자기 이모한테 카톡와서 이번 추석에 못봐서 자주 못봐서 아쉬운만큼 그맘을 용돈으로 대체해서 보냈다고 하는데
500을쏘셨는데 나 이런 규모의 용돈은 첨받아보는데 무서운데 최근에 삼촌이 주식대박났다고 들었는데 그런건가 일단 장문의 편지로 화답은 해드렸음 거의 신두형의 웹발신급 예전에 큰삼촌한데 명절용돈 100만원 군대있을때 휴가나가서 지방 내려가기전에 서울 사는 사촌형이랑 밥먹었는데 사촌형이 취업햇다고 군생활 고생한다고 선물로 200주고간 이후로는 너무 큰금액인데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꼬맹이] 루나 [냥발] 길드원 모집! 자유길드! 노블x플래그x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루루나나] 양꼬치 도축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