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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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23:01
조회: 2,015
추천: 9
개인적으로 느끼는 아이온2 고점 시절.![]() 시공 퀘스트 하려고 산넘고 바다 헤엄쳐서 건너고 입구 대기하고 있는 타 종족들 몰래 퀘 성공하면 짜릿했었고. 드라웁니르 최종보스 들어가면 음산한 어두운 분위기와 거대한 웅장한 보스의 모습..그리고 줄넘기의 악몽.. 그렇게 어렵게 깨서 유일 하나라도 먹으면 악지르고 좋아했던 그시절.. 그리고 최고의 던전 불의신전 아이온1 부터 불신은 유명했기에 기대 존나 하고 갔었고 예상보다 크메누나의 현란한 기믹에 부활석을 남발하고 몇시간을 박아서 깼을때 쾌감은 이로 말할수 없었다. 거기에 늘무 먹었을때는 서로서로 칭찬해주고 부러워도 했었고 내가 득템했을때 진짜..이때가 도파민 최고.. 딱 여기까지가 고점이였음. 뿔암굴 나온 이후부터 협동 기믹에 석 많이나감. 그때 이후로 유저들이 던전 돌때 눈치를 많이 보게되고 유저 이탈이 이때부터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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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ra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