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 3분 4분 ㅇㅈㄹ랄때도 그렇고
사냥 편리성이 화두에 오를 때도 그렇고
언제나 창섭이는 캐릭터의 개성이라고 수호해주는 편이었음

근데 벨런스로 징징거리니까 계속 평준화하고 획일화하고 하는거지
지금도 계속 연계 딜이 이거 맞냐? 랑 아무리 연계라고 해도 과하다 p2w게임인데 돈쓴만큼 정직하게 나와야지 라고 싸우잖음

결국 계속 스킨만 다른 비슷비슷한 캐릭으로 평준화하는 쪽으로 갈거임

왜? 계속 벨런스로 징징거리니까
언제까지? 안징징 댈때까지
창섭이는 계속 평준화할거임 그게 좋은 방향인지 나쁜 방향인지는 모르겠지만 벨런스 징징은 그거밖에 답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