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책임질게 하나둘 생긴다는게 무언가 목을 조르는 거 같음.

아무도 그 책임을 강요하지 않았는데, 혼자 부담스러워. 결혼도 직장도 자유도..

그냥 넷플릭스 보면서 메이플하는게 유일한 낙인 사람한테 세상이 너무 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