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그런 사람 보면 벽 느껴짐
차분하게 대화로 풀어나가는 게 아예 안되고
자기도 억지 부리고 있다는 거 아는 눈치인데도
멈추지를 못해서 그냥 내가 앞 뒤에 쿠션어 존나 넣어주고 공감도 해주면서 마무리 시켜줘야 그제서야 진정이 됨
진짜 뭔 고양이 달래주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