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08 09:56
조회: 47
추천: 0
나도 메벤에선 똥글쓰면서 정신빠진 소리 하는데현실에서 그런 사람 보면 벽 느껴짐
차분하게 대화로 풀어나가는 게 아예 안되고 자기도 억지 부리고 있다는 거 아는 눈치인데도 멈추지를 못해서 그냥 내가 앞 뒤에 쿠션어 존나 넣어주고 공감도 해주면서 마무리 시켜줘야 그제서야 진정이 됨 진짜 뭔 고양이 달래주는 것도 아니고
EXP
9,724
(90%)
/ 9,80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루루나나] 양꼬치 도축하라
[꼬맹이] 루나 [냥발] 길드원 모집! 자유길드! 노블x플래그x
즐거운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