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유가 출시되고나서  담당성우가 빨간줄그이고

보컬로이드가 슬슬 시들시들해져서 자연스레 잊혀졌던것

그런데 시유 제작담당했던 팀장이 애정이 얼마나 강했는지 몰라도

대표이사달고 죽은자의 소생을 실행



오늘 티저가 나왔고 내일 새로 녹음한 Re Voice가 나올예정

제작자는 도대체 얼마나 시유를 좋았던거냐